지난 5월 27일 10주 동안 매주 화요일에 진행되었던
기도하는 엄마들(MIP) 상반기 모임을 종강하며
아름다운 종강파티를 하였습니다.

송경미 전도사님 인도하에 경배와 찬양후
본부에서 만든 "나에게 MIP란?" 영상을 보았습니다.

한향선 전도사님(전 볼리비아 선교사)의 어머니 기도에 관한
은혜로운 간증도 들었습니다. 특별히 전도사님은 우리 중보기도팀
모두에게 켈라그라피 액자를 친히 만들어 선물로 주셨답니다♥

간증후 김혜련 사모님 인도하에 모두 함께
합심하여 뜨겁게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한향선 전도사님과 상반기 10주동안 수고하신 분들에게
시상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경목 모임으로 출타하신
박태용 목사님 대신 박상건 장로님께서 나오셔서
시상해 주시고, 축복기도도 해주셨습니다.

모든 시간후 자원하는 분들께서 준비하신 풍성한 식탁으로
눈과 입이 행복한 시간을 가졌습니다. 10주동안 매주 아름다운
식탁교제에 힘써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이제 6월 1일 부터 9월 8일까지 100일 작정기도에 들어갑니다.
"기도하는 엄마들" 각자의 자리에서 정한 시간에 말씀 붙잡고
기도하고, 9월 9일(화)에 하반기 모임을 시작하려 합니다.
우리교회 중보 기도팀을 위해 많은 기도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