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셋째주일 추수감사절 초청잔치로 지키며
탈북가수 김소연 자매님을 강사로 초빙,
귀한 간증과 찬양을 들었습니다.
이를 위해 여름부터 기도와 전도로 준비하였으며
하나님의 은혜로 많은 분들이 모여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습니다.
그 날의 아름다운 모습들과 하반기 교회
여러 모습들을 사진으로 모아봤습니다.

"너는 복이 될지라"라는 제목으로 박태용 목사님의
은혜로운 말씀이 선포되었습니다.


김소연 자매님의 간증영상은 자유게시판에 올렸습니다.


초청잔치를 위해 매주 토요일마다 셀별로 모여
노방전도를 하였습니다.

노방전도 가기전 뜨거운 합심기도는 필수입니다♡

10월부터는 부침개 전도를 시작하였습니다.
늘푸른셀 권사님들의 헌신과 많은 분들의 참여로
매주 토요일마다 교회 인근에 부침개를 가지고 전도하였습니다.

장로님들의 부인되신 천진옥, 문재순 권사님의 헌신으로
토요일 전도후 맛있는 점심도 먹었답니다~(감동, 감사♬)

<다음은 지난 8월부터 있었던 교회 모습입니다.>
말복을 맞아 할렐루야 찬양대의 회식이 있었습니다.

8월 마지막 주일엔 하반기 셀 개강을 앞두고
이단전문 사역자이신 천한필 목사님을 초빙,
오후예배때 이단특강 강의를 들었습니다.

9월엔 김옥란 집사님의 친정어머니 되신 이금례 권사님께서
근 40여년을 섬기신 고향교회를 떠나 평택으로 이사,
우리교회에 등록하시고 자원하시어 83세의 연세에
할렐루야 찬양대 대원이 되셨답니다.
얼마나 은혜가 되는지 모릅니다♥


그동안 우리교회에서 믿음생활 잘하셨던 김수얼 집사님께서
큰 질병으로 투병생활을 시작하시게 되어 교회에서 10월에
명예권사로 추대하였습니다. 많은 기도 바랍니다.

이영열(오상희) 권찰님 아들 이재윤 돌예배를 11월 첫주 토요일
목사님, 장로님, 부교역자님들을 모시고 아름답게 드렸습니다.
복된 믿음의 가정을 축복합니다.

우리 평택예향교회를 사랑하시고, 시간이 갈수록
사랑으로 하나되어 반석 위에 굳게 세우시는 하나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모든 영광 주께 올립니다!
